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원(Institute for the Huma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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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투고 지침

(2015년 09월 08일 개정 / 제59집부터 적용)
(2016년 05월 27일 개정 / 제61집부터 적용)
(2016년 12월 01일 개정 / 제64집부터 적용)

논문투고지침

Ⅰ. 기본 사항

1. 투고 자격 및 논문의 제한

  • - 국내ㆍ외 연구자로서 박사과정 재학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에 한한다. 단, 주저자 이외의 공저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 - 투고 논문은 인문학의 제반 분야에 포함되는 내용을 주요 연구 범위로 해야 한다. 인문학 이외의 전공 영역이나 신생 분야를 다루더라도 인문학적 문제 의식을 내포한 논문의 경우 투고할 수 있다.
  • - 출판을 통해 공개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논문이어야 한다. 단, 통상적인 연구발표장에서 배포된 발표자료집에 수록된 논문은 투고할 수 있다.

2. 투고 방법

  • - 논문은 수시로 투고가 가능하나, 해당 호에 게재하려면 해당 호 발행일 2달 전까지 논문과 "논문 투고 신청서"를 인문학연구원 이메일(inmun@skku.edu)로 전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 논문은 한글 파일(HWP)로 작성해야 한다.
  • - 논문 본문의 언어는 국문을 원칙으로 하되, 타 언어로 작성된 논문의 투고여부와 투고양식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국문 논문의 경우 괄호 안에 외국문을 병기할 수 있다.

3. 심사비ㆍ분량초과게재료ㆍ연구비지원논문게재료

  • - 투고 논문에 대한 심사비는 심사자 1인당 2만원이므로 모든 투고자는 3인의 심사자에 대한 심사료 6만원을 부담한다.
  • - 게재가 확정될 경우에 전임의 경우 20만원, 비전임의 경우에는 10만원을 부담한다. 단, 사사표기를 명기한 모든 연구비 수혜 논문의 경우 25만원을 납부한다.
  • - 초록 등을 포함하여 게재 논문 전체의 분량은 200자 원고지 150매 이내로 제한한다. 원고 분량의 정산은 hwp2007 버전으로 한다. 분량을 초과할 경우 200자 원고지 1매당 2,000원의 분량초과 게재료를 납부해야 한다.

Ⅱ. 원고의 형식

※ 모든 원고는 조판 경비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최소한 학회가 정한 다음과 같은 형식에 맞추어 작성되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Ⅲ. 논문 작성 양식'과 'Ⅳ. 논문작성의 예' 참고)

1. 구성

  • ① 투고논문은 제목ㆍ필자ㆍ목차ㆍ국문초록ㆍ논문본문ㆍ참고문헌ㆍ영문초록의 순서로 정리하여 투고한다.
  • ② 논문본문은 장․절․항을 적절하게 나누고 각각 적당한 제목을 붙여 구성한다. 머리말․맺음말도 하나의 장으로 구분하여 표기한다.
  • 장은 Ⅰ. Ⅱ. Ⅲ. 으로,
    절은 1. 2. 3.으로,
    항은 1) 2) 3)으로 표시한다.

2. 제목ㆍ필자ㆍ목차ㆍ국문초록

  • - 투고논문 제1면에 제목․필자․목차․국문초록의 순서로 제시한다. 이 내용이 모두 1면에 들어가도록 분량을 제한한다.
  • ① 제목
    • - 제목 이하 모든 내용은 국문으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 원어가 제시될 필요가 있는 경우 괄호 안에 병기한다.
    • - 사사표기가 필요한 경우 제목에서 각주를 열어 표기한다.
  • ② 필자
    • - 필자의 이름을 제시하고 괄호 안에 소속과 직위를 반드시 명기한다. 외국인일 경우 국문으로 발음을 적고 괄호 안에 원어를 적으며, 소속이 외국일 경우 그 국가명을 표기한다. (편집과정에서 각주로 처리함).
    • - 저자가 2인 이상일 경우 반드시 제1저자와 공동저자를 구분하여 명기한다.
       (예) 김진균(성균관대 연구교수)
       (예) 진관타오(金觀濤, 타이완 국립정치대학 강좌교수)
       (예) 테리 이클턴(Terry Eagleton, 영국 랭카스터대학 교수)
       (예) 나혜심(성균관대 연구교수, 제1저자)․이찬규(성균관대 연구교수, 공동저자)
    • - 필자의 이름을 열거할 때 중간점은 반드시 전각기호의 중간점을 사용한다. (hwp의 경우 유니코드 2024)
  • ③ 목차
  • - 목차를 제시한다. 장만 제시하고 절․항 이하는 생략함을 원칙으로 한다.
  • ④ 국문초록(국문주제어 포함)
  • - 논문 초두에 200자 원고지 1~2매 분량의 국문초록과 5~6개 가량의 주제어를 첨부한다.

3. 투고논문의 본문

  • ① 기본원칙
    • - 본문은 국문으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 맞춤법과 문장부호 외국어표기 등은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하는 어문규정에 따른다.
    •  (☞참고) 국립국어원 어문규정 (http://www.korean.go.kr/09_new/dic/rule/rule01.jsp)
    • - 원어가 노출된 논문은 반드시 필자가 괄호 안에 병기하는 방향으로 수정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원어의 병기는 고유명사, 전문용어 및 서술 의도를 분명히 하는 용어에 한한다.
  • ② 문장부호 사용의 예시
    • - 따옴표 : 인용 및 강조
       (예) 그는 "인생이 고해다."라고 말했다. (※ 인용문이 문장임).
       (예) 그가 말한 "고해의 인생"이란 이런 것이었다. (※ 인용문이 구절임).
       (예)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 용어의 강조)
    • - 괄호 : 원어 제시 및 구절 이하의 간단한 주석적 설명.
       (예) 동유(東儒)의 논설 / 우리나라 선비(東儒) / 소설(Novel) / 병자호란(1636) / 다산(茶山, 정약용의 호)
       (예)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 베르그송(Bergson, Henri) / 원쉬에(文學) / 분가쿠(文學)
    • -말줄임표 : 생략을 표시하는 말줄임표는 앞뒤로 반각(한 칸) 띄운다 : ∨……∨
       (예) 국학은 근대에 출현한 것이다. …… 그것은 근대 민족주의의 산물인 것이다.
    • - 줄표 : 생몰년 및 어디에서 어디까지 : ~ ( '-'표시는 不可)
       (예) 정약용(丁若鏞, 1762~1836)
    • - 중간점 : 본문에서 나열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중간점은 반드시 전각기호의 중간점을 사용한다. (hwp의 경우 유니코드 2204)
       (예) 서울·대전·대구·부산
    • - 낫표(「 」) : 국문 논문의 표시. (반각기호, hwp의 경우 자판에서 직접 입력)
    • - 겹낫표(『 』) : 국문 저서의 표시. (반각기호, hwp의 경우 자판에서 직접 입력)
    • - 꺽음괄호(< >) : 일간지의 표시. (반각기호, hwp의 경우 자판에서 직접 입력)
  • ③ 인용문
    • - 별도의 문단으로 인용문을 제시해야 할 경우, 인용문의 문단은 위아래로 1행을 띄고 왼쪽에 여백을 설정하여 서술본문과 명확히 구별되도록 한다.
    • - 매 인용문에 각주를 열어 출처를 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 원문의 인용시 본문에는 국문 번역문을 제시하고 각주를 통해 원문을 제시한다.
    • - 각주에서 제시하는 원문이 한문인 경우 반드시 구두점을 표시한다.
  • ④ 표·그림
    • - 표와 그림의 하단에 번호와 제목을 달고, 필요할 경우 각주를 통해 설명한다.
         
             
             
      <표 1> 정약용의 '천(天)'과 『천주실의』의 '천(天)' 비교

4. 각주

  • - 모든 주석은 본문 하단의 외각주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한다.
  • - 하버드 방식의 내각주 혹은 미주는 허용하지 않고, 완전인용의 원칙으로 표기한다.
  • - 인용하는 책의 서지를 공중이 확인할 수 있는 범위까지 정확하게 밝힌다. 한적(漢籍)의 경우, 영인본 여부, 소장처 및 영인 여부를 밝힌다. 예컨대 『조선왕조실록』 『고려사』 등 널리 알려진 기본 자료라 할지라도 필자 자신이 참고한 판본(또는 영인본)의 서지를 정확하게 밝혀준다.
  • - 국문 문헌의 경우 저자, 「편명」, 『서명』, 출판사, 간행년도, 쪽의 차례로 제시한다.
  • - 정기간행물의 경우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발행단체를 표기한다. 예를 들어 학술지의 제목이 고유하지 않아 명기할 필요가 있는 대학 연구소 발간물의 경우.
  • - 인용하는 글의 쪽수 표시는 한국어의 경우 '쪽'으로, 그 이외 외국어인 경우에는 'p."로 한다.
  • - 쪽수가 여러 장인 경우에 " ~ " 로 연결한다. (예) 1∼8
  • - 쪽수의 번호는 생략하지 않는다 (예) 176∼9쪽 (X) 176 ∼179 (O)
  • - 필자 자신의 논문을 인용하는 경우 필자의 이름을 그대로 쓴다. '졸고' 등의 표현 금지.
  • - 원문을 인용할 경우, 인용처를 먼저 밝히고 쉼표를 찍은 후 그 내용은 " "안에 제시.
  • - 국내 인용서의 경우는 발행지를 표시하지 않으며, 외국에서 출판된 서적 중 필요한 것에 한한다.
     (예) 강신항, 『훈민정음 연구』,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05, 145쪽.
     (예) 이병근, 「음장의 사전적 기술」, 『진단학보』 70집, 1990, 45쪽.
     (예) 월터 옹 저, 이기우·임명진 역, 『구술문화와 문자문화』, 문예출판사, 1995, 18쪽.
     (예) 김준석, 「조선후기 기호사림의 주자인식」, 『백제연구』 18, 충남대 백제문화연구소, 1987, 1~10쪽.
     (예) Benedict Anderson, Die Erfindung der Nation, Franktfurt/M., Campus-Verlag, 1988
  • - 학위논문의 경우 다음의 순서에 의한다.
     (예) 류지웅,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 배재' 연구: 소수자의 관점에서」,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논문, 2006.
  • - 편저의 경우 각 언어의 표기방식에 따라서 편저 표기한다. 예를 들면 한국어는 편, 영어는 ed., 독일어는 hrsg. 등.
  • - 단행본에 실린 동양서 논문의 경우는 필자, 논문제목, 편자, 단행본제목, 출판사, 출판년도, 쪽수의 순으로 표기한다. 서양서 논문의 경우는 필자, 논문제목, 편자, 단행본 제목, 출판사, 출판년도, 쪽수의 순으로 한다.
     (예) 홍길동, 「조선시대」, 홍경래 편, 『한국사』, 지식산업사, 1998, 56쪽.  (예) T. John, "Oriental History", C. Brown, ed., World History, Longman, 1996, p. 89.
  • - 번역서의 경우 원저자는 "저", 번역자는 "역"으로 구분하여 표시한다.
     (예) 마샬 맥루언 저, 박정규 역, 『미디어의 이해』, 커뮤니케이션북스, 2001, 58쪽, "생리학적으로 말하면, 기술을 사용하는 인간은 언제나 이것들에 의해 변하고, 또한 반대로 기술을 바꾸는 새로운 방법을 계속 발견해 간다."
  • - 신문의 인용 : 일간지는 < >으로 표기하고, 기사는 " "으로 표기한다.
     (예) "20세기 최고 지성 러셀 사상의 결정판", <중앙일보>, 2011년 3월 16일, 15쪽.
  • - 인터넷 글의 인용 : 인터넷 주소와 최종접속일을 괄호 안에 명기한다.
     (예) 이승우, "한글공정 때문에 휴대폰 한글자판 표준화 서두른다," <오마이뉴스>, 2011년 3월 17일, (http://www.ohmynews.com/NWS_Web/, 2011.6.3).
  • - 재인용
    바로 앞에서 인용한 논문 등을 다시 인용할 경우 '앞의 논문(책)'으로 표기한다.
    바로 뒤는 아니지만 다시 인용하는 경우에는 편명을 제시한다.
     (예)
     1) 강신항, 『훈민정음 연구』,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05, 145쪽.
     2) 앞의 책, 155쪽.
     43) 강신항, 『훈민정음 연구』, 34쪽.  3) 강용순, 「한국어 어휘부 구조」, 『음성음운형태론 연구』 4집, 한국음운론학회, 1998, 62쪽.
     4) 앞의 논문, 63쪽
     50) 강용순, 『한국어 어휘부 구조, 62쪽.
  • 외국어 문헌
     (예) A. R. Zolberg, "Moment of Madness", Politics and Society Vol. 2. No. 2, London: Taylor & Francis, 1972, pp.183~207.
     (예) Terry Eagleton, Walter Benjamin or Toward a Revolutionary Criticism, London: Verso, 1981, p.99.
     (예) 楊伯峻, 『春秋左傳注』, 北京: 中華書局, 1981.
     (예) 鎌田正, 『左傳の成立と其の展開』, 東京: 大修館書店, 1963.
  • 영어권 문헌의 재인용 : 바로 앞의 책은 Ibid., 한참 앞의 책은 op.cit.로 표기한다.
     (예)
     1) Terry Eagleton, Walter Benjamin or Toward a Revolutionary Criticism, London: Verso, 1981, p.99.
     2) Ibid., pp.102~105.
     34) Terry Eagleton, op. cit., p.96.
  • 같은 저자의 여러 문헌이 재인용될 경우, 제목을 약술하고 년도를 병기하여 구분한다.
     (예)
     Sean Homer, Jacques Lacan. Oxon: Routledge, 2005.
     Sean Homer, Jacques Derrida. Oxon: Routledge, 2005.
     이를 재인용할 시
     Sean Homer, JL, 2005.
     Sean Homer, JD, 2005.
  • 다중인용 : 논문 여러 편을 한번에 참조한 주석을 달아줄 때는 세미콜론( ; )을 사용하여 구분한다.
     (예) 楊國榮 저, 김형찬 역, 『양명학』, 예문서관, 1994; 勞思光 저, 정인재 역, 『중국철학사―古代篇』, 探究堂, 1986 참조.

5. 참고문헌·영문초록·키워드

  • ① 참고문헌
    • - 참고문헌은 크게 <자료>//<연구논저>로 분류한다.
    • - 하위범주에서 세분화의 필요가 있을 경우, 1,2,3,의 순서로 구분한다.
       (예) <자료>
      1. 원자료
      2. 간행된 자료
      <연구논저>
    • - 연구논저의 하위범주는 국문문헌//동양서//서양서의 순서로 하되, 국문문헌은 가나다, 서양서의 경우 ABC의 순서로 제시하며, 기타 외국문의 경우 해당 언어의 관례에 의한 순서로 제시한다.
    • - 서양서의 경우 참고문헌에서 필자는 "名 姓"이 아니라 "성, 명"의 순서로 적는다.
       (예) Eagleton, Terry, Walter Benjamin or Toward a Revolutionary Criticism, London: Verso, 1981, pp. 99~102.
    • - 논문본문에서 인용한 모든 문헌의 목록을 완전인용의 원칙으로 작성하여 첨부한다.
    • - 논문의 경우에 학술지 내 해당 논문이 실린 페이지를 표시한다.
    • - 논문본문에서 제시한 문헌이 누락되지 않아야 하며, 제시하지 않은 문헌이 추가되지 않아야 한다.
    • - 외국인 저자가 여러 명인 경우, 제1저자만 성, 이름 순, 제2저자부터는 이름 성 순서대로 표기한다.
  • ② 영문초록(영문필자명, 영문키워드 포함)
    • - A4 1장 이내의 영문초록(Abstract)과 5~6개 정도의 키워드(Key Words)를 첨부한다.
    • - 영문초록은 제목 아래에 반드시 필자의 이름과 소속 및 이메일 주소를 제시한다.
       (예) Kim, Jin-Kyun(Research Fellow, SKKU / bujiwibuji@skku.edu)

※ 이상에서 제시한 원칙 중 특수한 분야의 문헌표기 방식은, 나름의 일관성과 공중 확인의 원칙을 유지하는 선에서 예외적으로 표기할 수 있다. 여타의 형식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위반시 편집위원회의 직권으로 심사결과와 무관하게 반려할 수 있다.

Ⅲ. 논문 작성 양식

  •   문단모양 글자모양
    왼쪽 오른쪽 줄간격 정렬 첫줄 글꼴 장평(%) 자간(%) 크기 글자속성
    바탕글 0 0 170 양쪽 들10 윤명조130 93 -7 10.5 보통
    제목     170 가운데 보통 윤명조130 92 -3 16 진하게
    부제     170 가운데 보통 윤명조130 93 -7 13 진하게
    이름     130 오른쪽 들10 윤명조130 92 -7 12 보통
    목자냐용     170 양쪽 들32 윤명조120 92 -3 10.5 보통
    국문초록/주제어     144 양쪽 들2 돋음 93 -7 12 진하게
    국문초록 내용     170 양쪽 들10 윤명조130 93 -7 10.5 보통
    본문 큰제목:Ⅰ     170 가운데 보통 윤명조130 93 -3 12 진하게
    중제목:1.     170 양쪽 들10 윤명조130 93 -7 11 진하게
    소제목:1)     170 양쪽 들14 윤명조130 93 -7 10.5 진하게
    인용문/예문 20 20 155 양쪽 들10 윤명조130 93 -7 9.5 기울임
    각주     130 양쪽 내15 윤명조130 95 -7 9 보통
    참고문헌 "참고문헌"     170 양쪽 들10 돋음 93 -7 12 진하게
    내용     170 양쪽 내25 (한)윤명조130
    (영)Times New Roman
    93 -7 10.5 보통
    논문초록 논문제목     170 가운데 보통 Times New Roman 93 0 16 진하게
    논문부제     170 가운데 보통 Times New Roman 93 0 13 진하게
    이름     170 오른쪽 들10 Times New Roman 93 -7 11 보통
    내용     170 양쪽 들10 Times New Roman 93 -7 10.5 보통
    Key words     170 양쪽 내51 윤고딕120 93 -7 10 보통
    필자 E-Mail 주소     170 양쪽 들10 윤고딕120 92 -17 9 보통

※ 한글 글꼴을 찾을 때는 언어메뉴에서 한글을 선택해서 사용.
※ 영어 글꼴을 찾을 때는 언어메뉴에서 영문을 선택해서 사용.
※ "정렬"란에서 '들'은 들여쓰기, '내'는 내어쓰기를 의미함.

Ⅲ. 논문작성의 예

◆ 『인문과학』 논문작성양식

  • [편집용지] 용지종류, 사용자 정의(폭 158mm x 길이 231mm)
    용지여백: 위 20mm, 머리말 12mm, 왼쪽 25mm, 오른쪽 25mm,
    아래 20mm, 꼬리말 10 mm, 제본 0 mm
     
    제목*
    - 부 제
     
    홍길동**
     
    Ⅰ. 문제의 제기
    Ⅱ. '정치지리학'에서 '지정학'으로
    Ⅲ. 동아시아적 계기들
    Ⅳ. 광역체제의 구상과 동아시아
    Ⅴ. 맺음말: 공간을 역사 서술에 어떻게 집어넣을 것인가?
     
       
    * 이 논문은 2013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NRF-0000)
    ** 한국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 국문초록
    • 일반적 선입견과는 달리 지정학은 나치 독일이나 일본 군국주의가 만든 것도 그들에 국한된 현상도 아니다. 지정학은 그 이념에서 랏젤과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출발한다. 그는 지구를 대륙과 해양으로 구분하면서, 이들이 갖는 지리적 요소들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주제어
    • 지정학, 맥킨더, 랏젤, 마한, 하우스호퍼, 슈미트, 대공간, 동아시아
  •  
    I. 들어가는 말
     
    1. 맥킨더와 마한
     
    1) 동아시아에 대한 관심
    21 세기가 시작되는 벽두, 미국의 역사학자 찰스 마이어 (Charles S. Maier)는 지금까지의 전통적 시대구분을 통해 20세기의 특징을 추출해 내는 방식에서 벗어나, '영토성 원칙' (Principle of Territoriality)이라는 국가 간의 이해관계를 중심으로 세계를 다시 볼 것을 제안한 바 있다.1) 그에 따르면 187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 100년간의 세계는 문화, 경제, 정치, 기술 등 모든 면에서 '공간' (Raum/space)에 대한 국가의 컨트롤을 사고나 행위의 중심점에 두고 진행된 시기였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가장 중요한 근거로 19세기 말경부터 시작된 지정학적 모델과 이론들의 발전, 그리고 전지구적 공간을 구체적 이해관계의 대상으로 인식하고자 하는 경향들을 언급한다.
     
    동유럽을 지배하는 자는 심장국가를 지휘하고
    심장국가를 지배하는 자는 세계-섬(World-Island)을 지휘하며,
    세계-섬을 지배하는 자는 세계를 지휘한다2)
     
    ㆍ 참고문헌
    『뉴레프트 리뷰』, 2013 No. 4, 길, 2013.
    데이비드 딜레니, 『영역』, 시그마프레스, 2013.
    앙리 르페브르, 『공간의 생산』, 에코리브르, 2011(1985).
       
    1) Charles S. Maier, "Consigning the 20th Century to History: Alternate Narratives for the Modern Era", The American Historical Review, Vol. 105, No. 3, 2000, pp.807~831. 이진일, 「주권-영토-경계: 역사의 공간적 차원」, 『사림』 35, 2010, 400-422쪽.
    2) Halford Mackinder, Democratic Ideals and Reality, London: Constable Publishers, 1919, p.106.
     
    Diekmann, Irene, u.a. ed., Geopolitik: Grenzgänge im Zeitgeist, Potsdam: Verlag für Berlin-Brandenburg, 2000.
    Dulfer, Jost, Martin, Bemd, Wollstein, Gunter, hrsg., Deutschland in Europa, Frankfurt/M./Berlin: Propyläen, 1990.
     
     
    European Geopolitical Perceptions for
    East Asia between Two World Wars
     
    Hong, Gil Dong*3)
     
    Unlike the general prejudice, geopolitics is a phenomenon confined neither to Nazi Germany nor to Japanese militarism. In its beginning geopolitics was closely related with Friedrich Ratzel, a German geographer in the 19th century.
     
    Key words: Eastasia, Geopolitik, Mackinder, Ratzel, Mahan, Haushofer, Schmitt, Grossraum, Kontinentalblock, Space
     
    필자 E-Mail: 필자 이메일
    투고일: 2016년 4월 23일 / 심사완료일: 2016년 5월 4일 / 게재확정일: 2016년 5월 4일
     
     
     
       
    *Center for East Asian History, Sungkyunkwan University